나는 네이버가 우리나라 기업으로 생각을 했고, 천리안 이후로 좋아했고, 지금까지 사용했다.
처음 생기던 순간부터 지금까지...
그러나 이제 버려야 할 것 같다.
아무리 돈이 좋다고 해도, 한나라의 수장이 형편없다고 해도, 네이버는 한국 기업이 아니었던가?
이번 LINE의 일본에서의 행태를 보고 너무 많이 실망을 했다.
그 동안 네이버 블로그에 나의 생각과 활동을 기록해 왔다.
그것이 아까워 네이버를 버리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네이버 블로그 기록물을 뒤로 하고,
지워버렸다...!!!
네이버는 한국 기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이제 네이버를 버렷다.
I have recorded my thoughts and activities on the Naver blog.
It was a waste that I could not throw away Naver,
I erased it ... !!!
I think Naver is not a Korean company.
So now I've discarded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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