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9일 금요일

아파트 분양가의 문제점

'올해 부동산 시장 전망이 더 어두워지고 있습니다. 수도권 최고 유망단지로 꼽혔던 광교 신도시 아파트 청약에서 대규모 미달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실수요자가 가장 선호하는 110 제곱미터형이고, 분양가도 3.3제곱미터당 천2백만원으로 상대적으로 쌌지만 예상을 뒤엎고 1순위 분양에 참패한 것입니다.'
오늘 SBS뉴스의 보도 이다.

우리나라 아파트 분양가 더 내려야 한다.
실질적으로 최근 시행되고 있는 아파트 분양가를 보면 주변보다 더 많은 분양가를 책정하고 있는 실정이다.

사실상 우리나라 아파트 분양가는 거품이 너무 많다.

그 일차적인 요인이 비싼 땅값이다. 택지지구등이 발표되면 그 지역의 땅값은 일명 부동산 업자들에 의해 사전 매입이 전부 이루어져 높은값의 땅값을 지불하고 매입을 하여야 하는 실정이다.

이차적 요인은 시행사의 막대한 이윤이다. 물론 기업은 이윤을 창출하는 집단이라지만, 토개공, 주공 등은 정부투자기관이다. 사실상 이들이 더 앞서서 막대한 이윤을 창출하려고 한다.

이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을 이미 주변 시세보다 더 많은 분양가로 분양을 하는데 누가 분양을 받으려고 할 것인가?

이제는 정부투자기관이 솔선수범하여 분양가를 낮추어야 한다. 거품을 완전히 빼고, 군살을 제거하여, 실질적인 청약 입주자들에 의해서 매입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고, 이들에 의해 시장경쟁이 이루어져 전매등을 통하여 아파트 분양시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다시 과거로 돌아가야 한다.

과거에는 주변 시세와 맞추던지 더 낮추어서 분양을 하였고, 이에 실질적인 청약 가점이 높은 실 입주자가 경쟁을 이루어 이득을 볼 수 있었다. 또한, 이를 주변 시세와 같던지 더 높은 매매가가 이루어졌었다. 그럼으로 해서 사실상 활성화가 많이 이루어졌다고 생각 된다.

댓글 1개:

Andréa B :

Olá!!! que bom que você me visitou!!! Seja sempre bem vindo...Amei seu comentário, obrigada! Bj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