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SOO KIM.
김윤수
2020년 8월 2일 일요일
말을 조심히 해야 합니다.
서민은 조금한 이야기에도 마음에 상처를 받습니다.
열린우리당을 잊지 마세요.
달달이 월세를 내야하는 부담감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은 모릅니다.
'전세 소멸' 비판에.."어차피 월세 세상 온다"는 與
https://news.v.daum.net/v/20200802170603854
"월세사는 세상 나쁜현상 아냐"..성난민심에 불지른 與
https://news.v.daum.net/v/20200802172408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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